이것저것 웃긴 경험담들.. [펌글]
1.친구가 오타쿠 뜻을 몰라서 귀찮아서 귀엽고 깜찍하다는 뜻이라고 말해줬더니

담날 친구 싸이에 [난 오타쿠당 오타쿠~]라고 쓰여있던.



2.유럽에 요리사 두명이 누가 더 매운 요리를 만드는지 내기를 했음.

그 중에 한명이 자기가만든요리 맛보고 실신한거 ㅋㅋㅋ



3.어떤님이 친구한테 장난으로 문자보낼때 100줄 띄워서 보냈더니

그 문자받은 친구가 폰 고장인줄알고 대리점에 폰고치러 갔뜸 ㅋㅋㅋ



4.한 다섯살쯤에 엘베를 타고 9층에 가려하는데 손이 안다는거에요!!!

마침 덧셈뺄셈을 배웠던 그님은 싄나게 3층과 6층을 눌렀다는거 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



5.이름이 '언경'이였던 분이 소희한테 싸인을 받으러갔대요.

소희-이름이 뭐에요?

언경-언경이요

소희-....진짜 성함맞으세요?

언경-네-_-



나중에 싸인보니까

to.엉덩이

ㅋㅋㅋㅋㅋ



6.백화점에서 아이가 예의바르게 존댓말을 쓰더래요



"어머니 장난감 좀 사주시면 안돼요?"

엄마도 교양있는 분 같았고 아이한테 존대를 했더래요.

"안돼요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온게 아니잖아요"



아이가 계속 떼를 쓰니까



"엄마가 밖에서 이러면 어떻게 한댔죠?"

"죽여버린댔어요"



ㅋㅋㅋㅋ 좋은교육이다.



7.이홍기팬이 이홍기랑 크아할려고 미칠듯이 광클해서 겨우 방에 들어갔는데

손가락 마비되서 레디 못눌러서 강퇴당함 ㅋㅋㅋㅋ



8.한 동방신기 팬분이 면접을 보러갔대요.

면접관이 인생이 뭐냐고 물으니까 할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라이징썬가사로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같습니다"

하니까 면접관이 감동받아서 바로 합격시킴 ㅋㅋㅋㅋ



9.친구가 약간 똘끼가 있는 아이였는데

어느날 버스에서 내리려는데 뒷문에 사람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거임.

내리겠지 했는데 안내리길래 데리고 내렸음 ㅋㅋㅋ

친구는 시크하게 그냥 갈길을 갔다고 ㅋㅋㅋ



10.어린애 이야기인데 엄마가 슈퍼가서 귤 오천원어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떠요

근데 귤이 없는거임!

귤껌 오천원어치 사갔다가 엄마한테 오천만원어치 맞은거 ㅋㅋㅋ



11.학교급식에서 고기랑 상추쌈 나왔는데

어떤애가 상추 손바닥 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 얹은거 ㅋㅋㅋ



12.수업 다 끝나서 선생님이 "오늘수업끝!" 하니까

어떤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누가~ 수업끝이래~"했다가 교무실끌려간거 ㅋㅋㅋ



13.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 ㅋㅋㅋ



14.어떤애가 엄마랑 통화하다가 끊을때 "빵상"그러니까

그날 저녁 엄마가 빵사오신거 ㅋㅋㅋㅋ



15.박진영이 텔미 티저뜨기전에 텔미춤춘거 인터넷에 떴었는데

그때 댓글에



[춤 잘추시네요^^ 노력하시면 좋은가수되실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이라고 적혀있던거 ㅋㅋㅋ

좋은 병맛이다 ㅋㅋㅋ



16.피시방 알바하고 있는데 손님한명이 컵라면 하나 들더니 하는말

"물은 어디서 다운받아요?"



ㅋㅋㅋ헐 중독자다 ㅋㅋㅋ



17.3D입체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부터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는거에요 근데 주먹날아오니까

옆에있던 아저씨 아이쿠! 하면서 넘어지심 ㅋㅋㅋ



18.어떤애가 자전거 타기 대회를 갔는데 

처음엔 상금이 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없는거임

1등하고 있었는데 옆길로 빠져서 집에 갔대요.

집와서 뒤를 보니까

참가자들 전부 1등이었던 그 애를 따라온거 ㅋㅋㅋㅋ



19.어떤 애가 엄마랑 같이 차타고 가다가

엄마는 잠시 은행가고 애는 차안에서 기다리다가 방9가 뀌고 싶은거임

그래서 살짝 뀌었는데 라디오에서

"아유~냄새, 냄새먹는 하마가 끝내줍니다!"

광고 나옴 ㅋㅋㅋㅋ



20.어떤여자애가 애기가 너무귀여워서 얼굴 가까이 들이대고

"까꿍~까꿍~"했는데 애기가 토한거 ㅋㅋㅋ

[동생이 어리다보니까 본의아니게 애를 키워봤는데 ㅋㅋㅋ 애는 자주 토해요 ㅋㅋㅋ]



21.배드민턴 수업시간에 강당에서 배드민턴을 하고 있었는데

커튼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어서 바람때문인줄알고

배드민턴채로 내리쳤는데

창문고치러 오신 기사님 ㅠㅠ

기사님 머리로 유리박고 유리깨짐 

헐 ㅠㅠ



22.수학샘이 칠판에 수학문제 적고

"이거 맞춰봐"했는데 어떤애가 지우개 던져서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에 적중시킨거 ㅋㅋㅋ



23.어떤여자분이 동생폴더를 뒤지다가 야동을 발견했어여 ㅋㅋ

그래서 파일이름을 [야동이 요기잉네]로 고쳐놨어요

담날 폴더가서 다시보니까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로 바꿔있었대요 ㅋㅋㅋ

로스트 보셔야 이해갈듯 ㅋㅋ



24.학주샘이 머리를 잡고있었는데 어떤애가 사복을 입고 있는거에요

샘 빡쳐서 머리를 딱 쳤는데

알고보니 키작은 남샘이었음 ㅠㅠ



25.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잔다르크가 죽을 때 한말이 뭐지?"라니까

학생이 "으아악이요"했다가 교무실로 불려간거 ㅋㅋㅋ



26.탑이 예전에 아이엠샘 촬영할때 복도에서 걷고 있었는데

운동화 신고 있다보니까 실제 그 학교샘이 탑인거 모르고

뒷통수를 탁 치면서 "누가 복도에서 신발신고 다니래?"

그러니까 탑이 당황해서

"죄...죄송합니다." 하고 운동화 벗고 감 ㅋㅋ



27.밤늦게 야자마치고 집에가는데 앞에 달걀귀신이 뛰어오고 있는거임

자세히 보니까 대머리 아저씨가 뒤로 달리고 있던거 ㅋㅋㅋ



28.이번엔 슬픈얘기하나

선생님이 시험보기전에 핸드폰 걷고 있었는데

학생이 "선생님! 시계를 왜 걷어요?"



선생님도 울고

학생도 울었지만

핸드폰은 끝까지 울지 않았음



29.어떤애랑 스티커 사진찍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눈 사라진 얘기 ㅋㅋㅋ



30.어떤커플이 베스킨라빈스에 가서

여친이 남친에게 "난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먹을래"하니까 남친이 주문을 그렇게 하는줄알고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랑요 닐라닐라바닐라 주세요"라고 주문한거 ㅋㅋㅋ

점원이 라따라따아라따 라고 답변했다고 떠돌기도함 ㅋ



31.어떤분이 면접보러 갔는데 너무 긴장되는거에요

면접중에도 계속 긴장하고 면접끝나고도 긴장했더래요

그래서 그런지 그분

나갈때 불끄고 문닫고 나가심 ㅋㅋㅋ



32.어떤 고등학교 반의 부반장이랑 그반 담임샘이랑 얘기하는데

부반장이 껌을 씹고있는거 같아서 썜이

"너 입안에 뭐냐"

라니까

학생이 "저 이 반의 부반장인데요"

라고 답변한거 ㅋㅋㅋ



33.장근석 커피광고 아시죠?

어떤분이 이거 따라하려고 했는데



"넌 카푸치노가 좋아

메소포타미아가 좋아?"



ㅋㅋㅋㅋㅋ 정말 뜬금없다 ㅋㅋㅋ

저 이런거 좋아함 ㅋㅋㅋ



34.체육시간에 장애물넘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넘어지면서 무릎꿇고 손을 모은거임

걔 별명이 마리아라고 ㅋㅋㅋ



35.어떤분이 알바하면서 성경을 무지 열중해서 읽고 있었어요

그래서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라고 한거 ㅋㅋㅋㅋ



36.어떤분이 컬투쇼 mp3로 듣다가 너무웃겨서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



37.어떤분이 본드흡입하면 환각상태가 된다고해서

흡입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난거임

그래서 베란다에 바람쐬러갔는데 앞에 숲에서 공룡 두마리가 지나감 ㅋㅋㅋ



38.어떤분이 아보카도를 딱 잘랐는데 씨가 크길래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엄마 이 씨봐라"

해서 엄마한테 맞음 ㅋㅋㅋ



39.시골에서 택배일을 하는 아저씨가 계셨는데

"택뱁니다!"하니까 집 안에서 "네~~~~~~~"소리가 들리길래 기다렸는데

안나오시는거에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택뱁니다" 하니까 또 "네~~~~~~"소리가 들렸대요.

계속 그랬는데 대답만하고 안열어줘서 문을 열어봤는데 문이 열렸있던거임



문을 열고 안을 봤는데 안에 사람은 없고 염소만 있던거 ㅋㅋㅋ



40.어떤분이 버스타다가 졸아서 집을 지나쳤는데

"기사님 세워주세요!"라고 한다는걸

"선장님 세워주세요!"라고 한거 ㅋㅋㅋ



41.이번에도 슬픈얘기 하나.

어떤분이 병원에서 의사에게 수면제 처방을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러자 의사가 왜냐고 물어봤어요.

그분은 말없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가리켰고



의사도 울고 

간호사도 울고

그분도 울었음 ㅋㅋㅋ



42.아버님께서 술이 많이 취해서 오셨대요.

아빠분이 발 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렸어요.

근데 밑에 보니까 발이 하나더있는거에요

"아이고 발이 하나 더 있네"

라시며 오른발을 세면대에 넣으셔서 병원가신거

아이고 아버님 ㅠㅠ



43.어떤 버스가 있는데

학생이 안타고 서있는거임

그래서 기사아저씨가 

"학생 안타?"

그러니까

학생이

"아뇨 홈런인데요"
by madx | 2010/02/02 11:14 | 심심풀이 | 트랙백(4) | 핑백(4)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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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0/02/02 12: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니요나 at 2010/02/02 14:18
처음부터 끝까지 웃겨서 울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떡해.. 목메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Nehemiah at 2010/02/02 14:22
미친듯이 웃고 갑니다.ㅎㅎㅎ
Commented by 쿠쿠 at 2010/02/02 14:26
빵빵 터지네요. 한참 웃었음.
Commented by 대도서관 at 2010/02/02 14:31
"죽여버린댔어요"..............푸하하하하하
Commented by roilif at 2010/02/02 14:34
으아아아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블랙라군 at 2010/02/02 14:43
좀웃겼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넥판 at 2010/02/02 14:45
오우 건전하시군요. 죄송합니다.
...
아 얃옹폴더가 여기 잉네?
뭐라고요?
자눼의 컴퓨터의...콤,플레이어를 틀어보았쥐
요태까쥐 날 미행한고야?
물론. 그리고 자네가 좡르를 가리지 안는단는궜도 알고이찌
자눼는 계획대로 썌ㅖXㅎㅇ팬픽을 누나문서에 있는 장미화원에다 받으라고.
마냑 구룩케 못하묜...자네는 얃옹을 일케되겠치.
논...자유의 모미 아냐.
요태까지 그래와코...아프로도 계속!!
Commented by ­ at 2010/02/02 14:51
웃고갑니다 잌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psycho at 2010/02/02 15:07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RedBang at 2010/02/02 15:20
이걸 밤에 봐서 다행이다
내일 출근해서 직장에서 봣다면
안그래도 요즘 많이들 짤려서 사람 모자라 바빠 죽겠는데
그 와중에 난 미친듯이 웃고 있을 것이고
그담에 내가 잘렸을 지도 모른다아..
Commented by 신고구려 at 2010/02/02 15:35
악 ㅋㅋㅋㅋㅋㅋㅋㅋ
읽다가 쉬고 막....
굳굳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luxferre at 2010/02/02 15:55
크하하하....박진영얘기 듣고 생각난건데...카페에 퀸 동영상이 올라왔었어요. 20대 초반의 한 친구가 그 동영상을 보고 프레디머큐리에게 저 흑인 노래 참 잘부르네요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 일하다가 웃겨죽는줄 알았어요^^
Commented by 라세엄마 at 2010/02/02 16:01
중학교때 지리산에서 고기를 잡으려고 했단 거..
물살은 세지 그물은 없지 어린 맘에 소주병을 깨서 뒤집어서 통발을 만든거.. 물고기가 흘러와 꽃히기를 기다리면서.
그런데 물살은 물고기를 데려오는게 아니라 소주병을 날려서 내 무릎을 찢어버린거...
...

근데 지방이 밀려나와서 피가 한방울도 안나왔다는거.
한시간 차 타고 달려서 보건소 가서 지방 잘라낼 때까지 피가 안나왔고 의사 아저씨는 나를 매우 비웃었다는거[...
Commented by YaHo at 2010/02/02 16:12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ㅂ;ㅂ;ㅂ;ㅂ;ㅂ;
룸메가 잠시 나가서 다행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머랭 at 2010/02/02 16:55
ㅋㅋㅋㅋㅋㅋ이거 몇개는 컬투쇼에서 들었던거닼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샤린로즈 at 2010/02/02 17:15
아악 귤먹다가 그냥 꿀떡 꿀떡 넘어갔어 ;
Commented by manim at 2010/02/02 18:06
과장님한테 결재 올리고 대기하는 동안에서 심심해서 읽다가 죽는 줄 알았긔.................어허허허허헝...혼자 미친년처럼 윽윽거리면서 웃고 막.
Commented by 데미노스 at 2010/02/02 18:24
완전웃기네요 ㅋㅋㅋㅋㅋ 퍼갈께요
Commented by 리챠드 at 2010/02/02 18:41
미칭거 아냥?
다운받아가여...
Commented by 천사구이 at 2010/02/02 18:51
클클클클... 본 것도 많은데 안 본게 더 많네요.
Commented by ALICE at 2010/02/02 18:58
학교 열람실에서 보다가 소리내서 웃을 뻔했어요.
Commented by Lyleroz at 2010/02/02 19:11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가 뒤에서 쳐다보네요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린쿠 at 2010/02/02 19:58
으앜 아주 웃김!!!
Commented by 유이하루 at 2010/02/02 20:23
웃다가 복근파열 될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delio at 2010/02/02 21:14
1번이 제일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미스트 at 2010/02/02 22:39
"잔다르크가 죽을 때 한말이 뭐지?"

<< 정답이 더 궁금함....
  뭐라고 했읅가
Commented by 안개속의아이 at 2010/02/02 23:08
28 ... 눈물나게 웃깁니다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0/02/02 23:19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콜드 at 2010/02/03 00:04
6번에서 뿜었다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ㅇㅅㅇ at 2010/02/03 00:35
내용 퍼갈게요~
출처는 적었습니다!!
Commented by zito at 2010/02/03 02:33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혼자 끅끅대고 한참 웃다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ㅋ...... at 2010/02/03 03:31
선생님 하니까 생각났는데요,고삼때 교무실에서 못보던 애 하나가 삼학년들 청소중에 쓰레기 통에 휴지를 던져서 버리길래 삼학년 남자애가 "야, 누가 선배 청소하는데 쓰레기 던지래"하고 뺨을 툭툭 쳤는데 알고보니까 처음 학교에 부임한 1학년 담당선생님이었고.....;;;;;;
Commented by Alfee at 2010/02/03 05: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새벽에 뿜었어요 ㅋㅋㅋㅋ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 ㅋㅋㅋㅋ
Commented by 국땡이 at 2010/02/03 05:53
ㅋㅋ 눈물흘리면서 웃엇네요,,ㅋㅋㅋ
Commented by 늄테뉴 at 2010/02/03 08:46
무슨 경험담이 이리도 방대한가요...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11 at 2010/02/03 09:25
아..잘 웃고 갑니다. 그러고보니 제후배가... 초등학교 선생인데..교생시절에...워낙 동안에 키도 작은지라.. 체육수업끝나고 헐레벌떡 뛰어서 교실로 들어가려다가..복도에서 주임선생한테...학생이 복도에서 뛴다고 혼남....
Commented by bomfree at 2010/02/03 10:44
재미있네요 하하하...
Commented by 블루밍 at 2010/02/03 12:14
아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白月淚那 at 2010/02/03 14:47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음울한어둠 at 2010/02/03 15:17
아 너무 재밌게 봤네요. 신선한 내용들이 많네요 ㅎㅎ
Commented by 휴지 at 2010/02/03 18: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는거 많네요ㅋㅋㅋㅋㅋㅋㅋ 잘 읽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이주현 at 2010/02/03 21:02
아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22 at 2010/02/03 23:51
담아갑니다 ㅎㅎㅎㅎㅎ
Commented by kaka at 2010/02/04 09:28
>_< 제발~~~~
9번에 시크한 친구분 진짜 우끼네요!!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JIN★ at 2010/02/04 14:46
37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웃기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보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eloise at 2010/02/05 21:52
심심해서 읽고있는데 웃음소리도 못내고 입막고 울다갑니다.
남자친구 장염 간호하러와서 웃을수가 없어요ㅠㅠ으악 괴로워!!!!!!!!!!!!!!!!!!!!!!!!!
트랙백해가요 결국 끝까지 읽는건 실패했어요....ㅋㅋㅋㅋ두고두고 읽어야지
Commented by Rose at 2010/02/06 09:53
죄송해요... 웃긴지 모르겠어요. 10대였다면 웃었을까...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0/02/10 17:42
퍼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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